샌디에고 출장

Published: 2024-11-04

10월 27일 출국 ~ 11월 4일 귀국 일정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alt 라호야코브

LA 공항에서 차를 빌려 샌디에고까지 이동했다. 바다사자를 볼 수 있는 해변이 있다고 하여 잠시 들렀다가 숙소로 이동하였다.
찍어달라는듯이 고개를 들고 있는 바다사자가 있었다.

해변에서 식사 후 바로 숙소로 이동하여 취침하였다.

alt 행사장 점심식사

현지 기준 월~금 기간동안 상호호환성 행사에 참여하였다. 첫날은 업체들과 인사하고 테스트 일정 협의를 하였다.

alt 코로나도 해변

목요일부터는 조금 여유가 생겨서, 행사를 빨리 끝낸 후 코로나도 해변으로 나갔다.
멀리 멕시코 땅이 보인다.

USS 미드웨이

샌디에고는 해군의 도시라고 한다. 퇴역한 항공모함인 USS 미드웨이를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탑건 관련 기념품이 많았다.

alt 게티 미술관 - 중앙 정원

토요일은 숙소 체크아웃 후 LA로 이동했다. 게티 미술관에 들렀다.
이른 시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 중앙 정원을 홀로 즐겼다.

alt 게티 미술관 - Gnu를 죽이는 Python

프로그래밍 생각을 하게 해주는 작품이 있었다.

인상깊은 작품으로는, 고흐의 붓꽃(Irises)을 고흐가 그림을 그렸을 당시의 추정 모습으로 복제한 것이 있었다. 복제품과 원본이 같은 방에 전시되어 있어서, 열심히 비교하면서 보았다.

alt 게티 미술관 - LA 시내 방향 풍경

선인장 정원 너머로 LA 시내가 넓게 펼쳐진다. 다운타운부터 태평양까지를 볼 수 있었다.

alt 시타델 아울렛

출국 직전에 시타델 아울렛에 들러 가족에게 줄 선물을 샀다.